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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3줄 요약
2026-06-23-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유가 안정. 기술주는 약세로 시장 온도차.
- 연방정부, Greens와 주택세제 개편 합의. 네거티브기어링·CGT 법안 처리 가시화.
- WiseTech 주가, 인신매매 의혹 보도 부인 뒤에도 변동성 지속.
세계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유가 안정. 기술주는 약세로 시장 온도차.
협상 진전 신호와 이란 원유 판매 임시 허가 소식에 유가는 내려갔지만, 나스닥은 대형 기술주 약세와 SpaceX 급락 여파로 흔들린 상황.
호주
연방정부, Greens와 주택세제 개편 합의. 네거티브기어링·CGT 법안 처리 가시화.
Greens가 일부 수정 조건으로 지지에 나서며 투자용 주택 세제와 SMSF 주택차입 제한 논의가 의회 통과 단계로 넘어가는 분위기.
WiseTech 주가, 인신매매 의혹 보도 부인 뒤에도 변동성 지속.
Richard White 의장이 관련 보도를 강하게 부인했지만 전날 급락 여파가 남아 ASX 장중 흐름이 불안정하게 움직이는 중.
NSW 예산 생활비 대책, 전국 물가 압박 논의로 확대. 교통비·차량비가 핵심.
대중교통 요금 동결과 차량 등록비 인하가 발표되며 다른 주에서도 생활비 완화 방식과 재정 부담을 함께 보는 흐름.
NSW
NSW 예산, Opal 요금 동결·차량 등록비 100달러 인하. 서부 시드니 겨냥.
2027년 선거 전 마지막 예산에서 대중교통 주간 상한 유지, 차량 등록비 할인, 통행료 환급 기준 완화가 포함됐지만 적자는 23억달러로 확대 전망.
VIC
빅토리아, 반값 대중교통·등록비 20% 환급 기조 유지. 생활비 완화 경쟁 계속.
6월부터 연말까지 반값 대중교통과 차량 등록비 환급을 내세우며 출퇴근·차량 유지비 부담을 줄이는 정책 경쟁이 이어지는 모습.
QLD
퀸즐랜드 예산일, 주거·보건·생활비 대책 주목. 2026-27 예산 공식 발표.
23일 주정부 예산 발표일을 맞아 임대·주택 공급, 보건 서비스, 생활비 지원 규모가 브리즈번 가정의 체감 이슈로 떠오른 상황.
브리즈번 남부 피클볼 코트 확장 철회. 지역 소음·공원 이용 갈등 재점화.
사우스 브리즈번 공원 코트 확장안이 주민 반발과 정치권 공방 끝에 접히며, 생활체육 시설과 주거지역 소음 기준이 다시 논쟁거리.
SA
Whyalla 갑오징어 집단 산란 급감 우려. 대규모 조류 번성 뒤 해양 생태계 긴장.
매년 수천마리 이상 모이던 Cuttlefish Coast에서 올해 관찰 수가 크게 줄어 지역 관광과 해양환경 피해 가능성에 관심이 커진 상황.
한국
한국 자영업자 연체 빚 12% 증가. 고금리·고물가 속 소상공인 부담 확대.
1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늘고 연체 규모도 커지며, 매출 둔화와 비용 증가가 겹친 소상공인 현금흐름 부담이 더 뚜렷해진 흐름.
오늘 날씨
환율·시장
최근 흐름
환율 흐름 AUD-KRW는 1,070원대 후반에서 보합권, USD-KRW는 1,530원대 중후반 유지
유가 흐름 원유는 미-이란 협상 기대에도 80달러선 부근에서 움직이며 에너지 비용 변수 지속